장르 : 액션, 스릴러
개봉일 : 2011 .12 .07
상영시간 : 97분
상영등급 : 청소년 관람 불가
감독 : 엘리어트 레스터
액션의 황제 제이슨 스타덤. 이 배우를 주목하게 된 때는 역시 트랜스포터 부터입니다. 벌써 1,2,3,4 엑스트림, 라스트미션등 계속 제임스 스타덤이 시리즈를 이어오고 있는데요. 솔직히 트랜스포터 시리즈는 차를 배경으로 하는 제한된 시나리오속에서 관객들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은 제이슨 스타덤의 액션 때문 입니다. 같은 동작 같은 액션이라도 제이슨 스타덤의 액션은 다르다.. 머 이런거죠 ![]()
제이슨 스타덤 하나만 보고 기대한 이 영화 블리츠는... 한마디로 실망입니다. 물론 스타덤의 액션은 그대로 입니다. 하지만 흥미를 끌 요소가 적네요.
영화의 카피 자체가 천제 범죄자와 무대뽀 형사의 대결. 스타덤은 무대뽀 연기를 잘하고 있습니다. 단 범죄자는 천재라고 보기 어렵네요.. 스토리상 특별할 것 없이 사이코도 아니고 천재라고 하기 조금 어려운 범죄자일뿐입니다. 물론 조금의 반전은 있지만..... 그 반전이 주는 재미는 0퍼센트였습니다...- 물론 개인적인 의견입니다.
그래서 저의 별점은 ☆☆☆☆☆ 0개입니다.
몰입도
영상 ★
연기력 ★★
스토리 (- 반전★)
더.... 좋은 영화로 찾아뵙겠습니다.. 씁쓸하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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